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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확신으로.. (10살 틱장애 아들 호전중!!)
작성자강진이 등록일2018-01-30 18:30 조회수633
안녕하세요^^
저는 10살 여러가지 버릇을 가지고 있는 귀염둥이 아들 엄마입니다.
혹시나.. 저와같은 증상으로 하루 하루 눈물과 가슴 아픔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계신 부모님이 계신다면.. 그래서 지금 고민으로 치료의 길을 찾고 계신분이 저의 글을 보고 고통과 아픔이 희망으로  그 희망이 확신으로 바뀌어 아이의 버릇을 고칠수 있다는 치료법이 있음에 감사함을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제 아들은 해가 넘어가 이제 11살이군요..
틱증상(저희 가족은 틱장애대신 버릇이라고 부릅니다. ) 9살때 눈을 깜빡이고 고개를 끄덕이는 증상으로 찾아왔습니다. 가벼운 증상이라.. 인터넷만 찾아보고 그냥 사라지겠거니 지켜보다가 여러증상이 있다 없다를 가볍게 반복했고 9살 여름에는 .... 한달 여행이라는 강행군을하면서 체력이 저하되고 고열에 시달리면서 머리를 심하게 끄덕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용돈을 쥐어주며 뒷목을 주물러주곤했어요.. 너무 아파해서 목도 못건드리게 했거든요..지금 생각해보면.. 아주 눈물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방학이 끝나고 보약을 지어먹이고.. 안정화되면서 간헐적으로 증상이 나타났고.. 10살 추석전후로.. 정말 여러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딱딱거리기 얼굴 찌푸리기 배꿀렁거리기 손 털기..소리는 당연하구요.. 그때 생각만하면 너무 맘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가족들도 힘이드는데 자신은 얼마나 힘이들고 고통스러웠겠어요..ㅠㅠ
 우리 아이는 약은 먹지 않았고요.. 심리적인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 학습도 강요하지 않았고... 환경도 그렇다고 생각했거든요.. )
예민한 아이이기 때문에 분명 심리적인부분도 함께 작용했겠지만.....
  인터넷으로 이것 저것 조회하다가 카이로프랙틱으로 틱을 치료하고 있다는 또래엄마의 글을 보고 아~~이거구나 했습니다.. 뒷목쪽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던터라..
아이의 상태가 힘든 상태였고 제가 생각했던 치료법과도 맞다고 생각해서 바로 전화예약하고 BJ원장님을 찾았습니다.  집과 거리가 먼건 생각도 안들었어요.. 시크한척하지만 맘은 예민한 사내아이라.. 또래를 치료해본 선생님께 진료 받고 싶었거든요..
치료는 영상의학과의 엑스레이사진을 보시고 구체적인 설명과함께 시작되었고..
목뼈.. 1번 척추의 이상으로 신경을 눌러 충분히 치료가 가능할것 같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너무 기뻤습니다..
  교정치료와 손으로 신경을 스트레칭해주시는 치료로 우리 아이는 현재 상당히 호전된 상태입니다.
  치료는 4개월째 접어들고 있구요...
처음엔 몇번 치료하면 되는 줄알았어요.. 우리아이는 많이 심했던터라 빠른 시간에 완치는 어려운것 같아요.. 하지만  치료방법이 있고 현재 점점 호전되고있으며 완치를 확신하는 이광희 원장님이 계시기에.. .대전(집이 대전이예요.. )에서  전주까지 다니기엔 저도 힘들고 멀미하는 아들도 힘들지만..  (주변에선.. 가까운곳에도 찾아보면 좋은 선생님이 있지않을까.. 대체의학이아닌 신경정신과를 가야하지 않을까.. 정형외과를 가보는건 어때? 말들 많지만.. ) 제가 좀 더 아끼고..몸도 힘들지만..우리 아들의 버릇이 안정화되는 그날까지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고속도로를 달리렵니다..  혹시 비슷한 증상으로 고민중이시라면 카이로프랙틱치료방법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 치료방법을 알게 정보 주신 **엄마~ 고맙습니다!
    친절함과 함께 항상 정성껏 치료해주시는 원장님 감사합니다!
    내일 또 뵐게요~~